CHECK · 부업 노출

직장인 부업 노출 계산기

부업, 회사에 알려질까? 건보료는 오를까? 한 번에 확인해요

부업, 회사에 자동으로 알려질까?

가장 큰 오해예요. 프리랜서·사업·기타 소득은 회사로 자동 통보되지 않아요. 본인이 5월에 종합소득세로 신고할 뿐이죠. 다만 다른 회사에 취업해 4대보험에 가입하면 이중가입으로 드러날 수 있어요. 또, 부업 소득이 커서 건강보험료가 추가되면 그 고지서는 회사가 아니라 본인 자택으로 와요.

건강보험료가 오르는 기준

직장가입자는 월급 외 소득(사업·이자·배당·기타 등)의 연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 보험료'가 추가돼요. 2,000만원 이하라면 부업 소득 때문에 건보료가 오르진 않아요. (이 계산기의 추가액은 대략적인 추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 취업규칙상 겸업금지면요?
세금·건보와 별개로 회사 내부 규정 문제는 남아요. 이 계산기는 '공적으로 자동 노출되는지'만 다뤄요.
Q. 숫자가 정확한가요?
기준(2,000만원)은 실제지만 보험료·세금 추가액은 추정이에요. 정확한 건 건강보험공단·홈택스로 확인하세요.
Q. 입력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