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알려질 가능성
🏢 회사 통보
🏥 건강보험료
📋 종합소득세
부업, 회사에 자동으로 알려질까?
가장 큰 오해예요. 프리랜서·사업·기타 소득은 회사로 자동 통보되지 않아요. 본인이 5월에 종합소득세로 신고할 뿐이죠. 다만 다른 회사에 취업해 4대보험에 가입하면 이중가입으로 드러날 수 있어요. 또, 부업 소득이 커서 건강보험료가 추가되면 그 고지서는 회사가 아니라 본인 자택으로 와요.
건강보험료가 오르는 기준
직장가입자는 월급 외 소득(사업·이자·배당·기타 등)의 연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 보험료'가 추가돼요. 2,000만원 이하라면 부업 소득 때문에 건보료가 오르진 않아요. (이 계산기의 추가액은 대략적인 추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Q. 회사 취업규칙상 겸업금지면요?
- 세금·건보와 별개로 회사 내부 규정 문제는 남아요. 이 계산기는 '공적으로 자동 노출되는지'만 다뤄요.
- Q. 숫자가 정확한가요?
- 기준(2,000만원)은 실제지만 보험료·세금 추가액은 추정이에요. 정확한 건 건강보험공단·홈택스로 확인하세요.
- Q. 입력이 저장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돼요.